회사소개

신세기(新世紀)를 열어가는 래미안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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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래미안건설(주)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보답하겠습니다.

평소에 저는 건설산업의 미래는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와 ‘니치(niche)’에 있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그동안 코리안 스탠더드에 안주하고 기술개발 환경을 갖추는 일에는 무심했던 것이 업계 현실이었습니다. 당면한 대내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쟁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가치경쟁과 ICT와의 융합, 참신한 인재양성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래미안건설(주)은 국내·해외의 각 분야(건축·토목·플랜트 등)에서 쌓은 축적된 기술과 경험으로 국내 정상의 건설회사를 목표로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 정진하고 있습니다. 첨단 공장 건설, 종합병원, 학교·연구시설, 업무용빌딩, 리모델링공사, 시설물 유지관리공사 분야를 중점사업으로 특화시키고 있으며 업무 영역을 토목공사, 전기공사 등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건설 소프트웨어 및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기존 구조물의 안전과 보안, 운영관리의 자동화 및 효율화, 그리고 설비의 지능화 등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웰빙, 건강, 장수트렌드에 따른 병원·제약·업무시설의 스마트(SMART)화, 녹색(GREEN)화에 부합하는 신축 또는 증·개축, 개·보수의 다양한 노하우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하시라도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려는 평소 노력의 결과입니다.

21세기를 준비하는 래미안건설(주)의 창업 초심 그대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니치버스터(Nichebuster)’로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조직과 신기술을 도입하여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고객의 번영과 함께하는 래미안건설(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